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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 걱정없는 기적의 아이 밥상
글쓴이
이원종 외 1명
출판사
판테온하우스
출판일
201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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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원종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노스다코타 주립대학에서 식품공학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위스콘신 주립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86년 귀국하여 강릉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캐나다 싸스캐치완 주립대학교와 미국의 네브래스카 주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사업 평가위원,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사업 평가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평가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식품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농사짓는 교수'로 이름이 알려진 그는 농가주택에서 텃밭을 일구며 각종 유기농 채소를 기르고 토종닭을 키우면서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조화로운 식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MBC, KBS, SBS 등 각종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잡지 및 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한 바 있으며, 한국식품과학회로부터 학술진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찰보리의 영양과 이용』, 『아빠는 콩글리쉬, 딸은 호스하비』, 『알고 먹으면 보약, 모르고 먹으면 독약』, 『위기의 식탁을 구하는 거친 음식』, 『가난한 밥상』, 『건강하게 오래 사는 조화로운 밥상』, 『먹을거리 걱정없는 기적의 아이 밥상』, 『거친 음식이 사람을 살린다』, 『거친음식 박사 이원종의 막걸리 기행』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더 이상 먹을거리 걱정없이
우리아이 건강하게 키우기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요즘 언론에서 연이어 터지는 불량식품 파동은 더욱 충격으로 다가 올 것이다. 어쩌면 우리 가족이 먹은 음식이었을지도 모르는 불량만두, 기생충 알 김치, 멜라민 이유, 광우병, 가짜 고추가루, 가짜 참기름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식품들이기에 더욱 불안할 것이다. 부모들은 이러한 문제를 사회 탓으로만 돌리고 있다. 근원적인 해결 방안은 바로 자신의 손에 달려있음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우리 아이들에게 뭘 먹여야 할까?' 저자 또한 같은 생각으로 고민했던 사람 중 한명이었다. 고민 끝에 그는 직접 농사를 짓고,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 잡아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워냈다. 저자의 경험과 식품과학적 이론이 시너지 효과를 내어 책을 출간했다. 마음은 있지만 시작의 방법을 모르는 부모들에게 그 방법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바쁘다는 핑계, 번거롭다는 핑계는 아이를 병들게 할 뿐이다. 아직도 마음만 있지만 방법을 몰라 행동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면 이 책에 들어있는 '쥬니맘의 Tip'과 '쥬니맘표 음식 레시피' 는 매우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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