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루에 따라잡는 한국사
글쓴이
유한준 저
출판사
미래타임즈
출판일
2017년 7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한준

조선일보 기자로 정년퇴직한 아동문학가 · 시인 · 전기 작가로 한국아동문학상, 눈솔문화대상, 시조시인상, 올림픽기장 문화장, 대통령 표창장 등을 받았다. 『한국 및 세계위인전』, 세계적인 나비 박사 『석주명의 나비 이야기』,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박근혜 리더십』, 세계를 설득한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리더십』, 『안창호 리더십』,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대한민국』등 100여 권을 펴냈다. 현재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안전신문 논설실장, 황해민보 및 그린매일 칼럼위원.

책 소개

분야역사
과거를 읽고 미래를 내다보는 한국사기
하루에 따라잡는『한국사』

역사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적 사실을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전달하면서 그 매략을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문제는 객관적이라는 말의 모호성이다. 어디서 어디까지가 객관적인 것일까. 예를 들어 역사교과서에 꼭 등장하는 단군신화는 정말로 역사적 사실일까. 이런 의문점이 들 만하다.

여기서 올바른 역사책이라면 단군신화가 사실인 양 말하기 위해 단군 신화가 실제로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증명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단군신화라는 신화가 구전되어 전승되어 왔다는 사실과 그 신화를 통해 한민족의 동질성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단군신화의 의미를 올바르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검증된 고증을 통해 역사적 사실을 눈으로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가장 바람직한 역사교육은 역사의 현장을 직접 답사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에 최대한 많은 역사적 자료들을 사진을 통해 보여주는 방식의 역사교육이 필요하다.

안타깝게도 역사 교과서에는 지면의 한계 상 이러한 사진자료들이 턱 없이 부족하다. 예전에 비해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교과서 한 권으로 5천년의 역사를 모두 배우기가 쉽지 않다. 어쩔 수 없이 교과서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줄 수 있는 참고서가 필요할 수밖에 없다. 하루에 따라잡는『한국사』는 이러한 한국사 교육환경에서 한국사 공부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만들어졌다. 무엇보다도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는 역사적 유물과 유적들을 최대한 많이 수록했으며, 최근 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을 위해 전시하는 디오라마와 같은 사진들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마치 박물관에서 직접 유물 유적을 접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