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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3색 중국기
글쓴이
조창완 저
출판사
아이필드
출판일
2004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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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창완

공식 계정사락
조창완(曺暢完)은 1969년 전남 영광의 벽촌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미디어오늘]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1999년에 중국으로 건너간 후 중국을 중심 소재로 활동해온 중국 전문가다. [오마이뉴스] 등 많은 매체에 글로, KBS [세계는 지금]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중국을 소개했다. 2008년에 귀국한 후 외래교수(한신대), 중국 전문 공무원(새만금개발청), 편집장(차이나리뷰), 기업 임원(보성그룹) 등으로 일했다.

현재는 질적조사 기반 리서치&컨설팅 기업 채인지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컨설턴트(투자유치, 관광, 연구)로 일하고 있다. 이밖에 중국자본시장연구화(사단법인) 사업담당 부회장, 문화산업상생포럼(사단법인)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전문 강사 등으로 뛰고 있다.

저서로는 『노마드 라이프』,『달콤한 중국』,『오감만족 상하이』,『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여행지 50』,『베이징을 알면 중국어가 보인다』,『알짜배기 세계여행 중국『중국도시기행』,『차이나 소프트』 등 14권이 있다.

기획재정부 등 정부, 국회 중국포럼, 한중청년지도자포럼, 지역 CEO포럼, 무역아카데미 등에서 공개강연을 했으며, 방송(KBS, EBS, KTV, CBS 등), 언론(동아일보, 경향신문), 기업(우리은행, SK) 등에서 다수의 특강을 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비평/비판
3인 3색의 중국 전문가들이 중국을 제대로 알고 마침내 중국을 극복하기 위해 쓴 글. 13억의 인구의 중국, 이 책은 마오쩌둥에서 양리웨이까지, 실크로드에서 하이난다오까지, 만리장성에서 사스까지 그리고 한류 열품에서 최근의 고구려사 파문까지, 쉴 새 없이 변하는 중국 사회의 여러 모습과 한중간의 명암을조망할 수 있다. 특히 3인3색의 난상토론에는 중국의 실체에 대한 냉정한 시각으로 재중 한국유학생과 지나치게 과장돼 있는 한류열풍에 대해 진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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