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을 맞추며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해 보세요
반 고흐, 르누아르, 마티스, 고갱, 쇠라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들어진 퍼즐 놀이를 하면서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한 조각 한 조각 퍼즐을 맞춰 그림을 완성하고, 그림과 대화하듯 짧고 운율감 있게 쓰인 이야기를 읽다보면 미술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첫 명화 퍼즐북』에는 5가지 주제마다 각각 다른 퍼즐이 들어 있습니다. 가장 쉬운 9조각, 중간인 12조각, 가장 어려운 16조각으로 난이도를 구분하고 있어서. 손쉬운 퍼즐부터 조금씩 어려워지는 퍼즐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