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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108 참회 기도문
글쓴이
선묵혜자 저
출판사
마음서재
출판일
2017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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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선묵혜자

14세때 청담 대종사님을 은사로 모시고 삼각산 도선사에서 출가하였다. 청담 큰스님이 열반하실 때까지 켠에서 시봉하였으며, 큰스님이 열반하시자 통도사 강원에서 경학연찬, 송광사선원에서 수선안거를 했으며 동국대 불교대학원을 거쳐 최고 경영자 과정을 수료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장을 거쳐 청담학원 이사장, 혜명복지원 이사장, 경제정의실천불교시민연합공동대표, 불교환경연대회의 공동대표, 한국문학평화포럼 이사, 불교신문사 사장 역임, 마음으로 찾아가는 108 산사순례 기도회 회주, 호국참회관음기도도량 삼각산 도선사 주지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사람 노릇 하고 살기가 어디 그리 쉬운가』, 『절에서 배우는 불교』, 『빈 연못에 바람이 울고 있다』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영원한 대자유』, 『마음 꽃다발』, 『마음을 맑게 하는 부처님 말씀 108』,『살아있는 동안 꼭 읽어야 할 부처님 말씀 108가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부처님의 지혜와 가르침을
몸과 마음에 새기는 108배 수행
“간절하고 지극한 마음이
108 참회 기도문 안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누구나 살면서 한두 번쯤 넘어진다. 고통스러움이 목까지 차오를 때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방법이 있다. 108배 수행이다. 108배는 나를 돌이키는 하루 한 번의 실천이자 자신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방편이다. 선묵혜자 스님은 11년간 ‘108산사순례기도회’를 이끌고 한 달에 한 번씩 전국의 산사를 찾는 순례를 진행했다. 이 순례길에서 모든 회원이 한마음으로 해온 것이 ‘108 참회 기도문’ 독송이다. 66만여 명의 회원들은 이를 통해 마음이 정화되고 평화로 차오르는 위력을 체험했다.

『나를 찾는 108 참회 기도문』은 불자들이 반드시 새겨야 할 말씀들을 가려 뽑은 108개의 기도문과 그에 대한 해설로 구성되었다. 이 책은 부처님의 팔만사천 법문이 108 기도문 안에 오롯이 녹아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별 부록으로 수록된 CD는 선묵혜자 스님의 독송과 함께 기도문의 참 의미를 되새기며 108배 수행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매일 기도하고 싶다면, 그 기도에 간절한 마음을 더하고 싶다면, 108 참회 기도로 하루를 열어보자. 신심이 절로 우러나고 바라는 바 소원이 모두 성취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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