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는 단지 숫자를 다루는 일이 아니라, 회사를 먹여 살리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리 담당자는 제대로 된 지식과 체계화된 이해력, 실무에서의 노하우를 갖추어야 한다. 이 책은 직원이 3~40명 이하인 중소기업의 여러 업무를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경리 직원, 막 창업해 사장과 경리업무를 겸직해야 하는 초보 사장들, 그리고 철저히 분업화된 대기업에서 경리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제대로 경리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