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고침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조용기 목사의 고백서와도 같은 메시지! “병 고침은 오늘날에도 현실로 이루어져야 한다!”
『병을 짊어지신 예수님』은 조용기 목사가 직접 경험한 신유에 관한 고백서와도 같다. 말로 다할 수 없는 신체적 질병으로 고생하였던 지난날, 병마로 인해 절망하고 슬펐지만 오히려 그로 인해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더불어 병 고침의 은혜는 과거 예수님 시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현상임을 체험적이며 계시적, 또 신학적인 관점으로 설득력 있게 풀어나간다. “믿음으로 값없이 구원을 받았으면, 믿음으로 값없이 병 고침도 받아야 함이 마땅하다. 구원이 현재의 사실로 오늘 이루어졌다면, 병 고침도 현재의 사실로 오늘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