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의 인테리어의 트렌드와 다양한 공간을 소개한다. 국내외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편집으로 공간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디테일하고 공간감이 느껴지는 사진으로 공간에 사용된 재료의 다양성 그리고 새롭게 시도된 공간표현을 확인할 수 있다. 월간 MARU와 인테리어 단행본인 ID를 바탕으로 구성했다. 10권에서는 RESTAURANT & CAFE, CULTURE, OFFICE, HEALTH & CARE, BEAUTY & SPA 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공간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