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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완벽한 교육법
글쓴이
앤드루 풀러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17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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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드루 풀러

심리학자로 호주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성인 및 학생들의 심리 상담을 맡았다. 멜버른대학교 명예 교수로 10대 청소년의 뇌과학을 다룬 ABC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문을 맡았으며 현재는 호주 아동마약예방교육 ‘REDI’ 자문위원, 청소년 정신보건사업 ‘Mind Matters’ 홍보대사, 학교폭력추방전국 연합 회원이자 어린이정신건강증진단체 ‘Resilient Youth Austrailia’의 공동 회장이다. 『똑똑한 아이 키우기The Bright Kid Challenge』, 『인생Life: a Guide』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나지만,
모두가 천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꼭 필요한 성공의 자질을 키워 결국 정상에 오르는 아이로 키우는 비밀


“똑똑한 아이들은 타고나는 것일까?” “재능을 물려받지 않은 아이는 성공할 수 없는 걸까?” “평범한 내 아이를 누구보다 똑똑하게 키울 방법은 없을까?” 이에 대해 이 책의 저자 심리학자 앤드루 풀러는 ‘있다!’라고 말한다. 단, 부모가 아이의 재능을 알아보고 키워줄 수 있다면 말이다. 그러기 위해 부모는 우선 기존의 잘못된 믿음을 버려야 한다. 지능은 타고나서 바꿀 수 없다는 믿음, 천재성과 창의력은 소수의 전유물이라는 믿음, 실수는 나쁘다는 믿음, 부모가 똑똑하지 않아서 아이도 어쩔 수 없다는 믿음 같은 것들 말이다.

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나지만 사회와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그 가능성을 없애려고 한다. 이때 아이와 가장 가까운 관계인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아이에게 꼭 필요한 성공의 요소들을 가르쳐주는 것만으로 아이의 천재성이 살아날 수 있다. 집중력, 사고력, 기억력, 창의력, 그릿. 메타인지와 같은 성공의 자질들을 훈련으로 얼마든지 성장 가능하다. 자녀의 IQ가 몇인지, 재능이 무엇인지, 환경이 어떤가는 중요하지 않다. 가능성으로 기회를 만들어내고 어떤 상황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자질을 키워주는 것, 우리는 그것을 ‘완벽한 교육법’이라 부른다.

수많은 육아서와 교육서가 있지만 많은 책들이 한 사람의 성장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 없이 개인의 특정 경험을 경솔하게 일반화시키거나 아이의 잠재력을 공부나 시험이라는 협소한 영역에 국한시키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발달심리학, 교육학, 인지심리학, 뇌과학 등이 밝혀낸 이론을 통한 과학적 접근뿐만 아니라 2~18세까지 집에서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실용적 활동들을 포함함으로써 아이의 공부와 성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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