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우리 경제를 어떤 모습으로 볼 것인가. 경기는 호전될 것인가, 환율은 떨어지는데 수출은 잘될 것인가, 물가는 내려갈 것인가 등, 우리 경제를 바라보는 질문들은 끝이 없다. 이러한 질문을 풀어주고 있는 헤럴드경제의 《2011 비즈맵》은 국내 빅3 경제신문인 헤럴드경제의 전문기자 30여 명이 경제현장을 누비며 직접 찾아 확인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해 이를 토대로 분석한, 한국경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집약해 제작한 투자 지침서이다.
국내 83개 전 업종을 망라한 유망 기업의 업계 순위, 출자관계, 시장분석 등을 시각적이고 입체적인 그래픽으로 편집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한 대기업과 주요 기업의 매출, 영업이익, 매출구조 등 2010년 경영실적과 2011년 투자지표를 함께 제시하였음은 물론, 83개 업종의 상위 기업과 경쟁구도, 업계의 흐름과 전망은 전문기자들의 세밀하고 정확한 분석으로 투자의 정확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또한 《2011 비즈맵》은 지난해 펴낸 《2010 비즈맵》에 비해 100쪽이 넘는 페이지를 추가해 제작하였으며 부록으로는 유가증권 500대 기업(12월 결산), 유가증권·코스닥 IFRS 도입 기업, 코스닥 100대 기업(12월 결산), 유가증권·코스닥 3월 결산 법인 등도 함께 수록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