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천골요법은 1930년대에 D.O인 윌리엄 서더랜드에 의해 발견되고 발전되어온 방법이다.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1975~1983년까지 존 어플레저 박사를 주축으로 수많은 의사와 인체역학교수들의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광범위하게 발전했다.
두개천골 치료사로서 어플레저 박사는 이 책을 통해 긴장된 두개천골 조직구조의 진단에 대해 보여주고 있으며, 환자에 대한 진단 및 치료의 양식과 관련된 개념들을 발전시켜 온 과정을 또한 보여주고 있다. 두개천골요법이 현재 우리나라에 하나둘 소개도고 있는 이때, 는 CST를 공부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핵심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