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었고, 어린이 생태잡지 『까치』 편집장을 지냈다. 여러 권의 정보 그림책과 어린이 지식 책을 썼으며, 지금은 평생학습관, 도서관 등에서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다. 쓴 책으로 『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 『소리가 움직여요』, 『이렇게나 똑똑한 식물이라니!』, 『사사사삭 땅 속으로 들어가 봐』, 『거미 얘기는 해도 해도 끝이 없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애벌레의 생태가 특이한 것, 어른벌레와 이름이 다른 애벌레 아홉 가지를 선정해 한 권에 담았습니다. 재미있게 구성한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애벌레의 생태와 어떤 어른벌레가 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애벌레들이 자연에 순응하며 사는 모습을 통해 자연 보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