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산사의 숲, 녹음에 들다
글쓴이
김재일 저
출판사
지성사
출판일
2010년 11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재일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하다가 40대 초반에 문화 및 환경 운동을 시작했으며, 사찰생태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생태’라는 용어가 익숙하지 않던 시절부터 환경단체 ‘두레생태기행’을 만들어 이 땅의 산야에 두루 발자국을 남기며 생태기행중이다. 현재 사찰생태연구소 대표, 두레생태기행 회장, 두레문화기행 회장, 숲해설가협회 공동대표, 국립공원위원회 위원, (사)보리방송모니터회 회장으로 활동한다. 2008년 교보생명문화환경상(특별상), 제3회 서울시 환경상(단체부문)과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제18회 불이상과 제3회 대원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산사의 숲, 침묵으로 노래하다』,『산사의 숲을 거닐다』,『생명산필』,『생태기행(전3권)』, 『서울생태』, 『현장학습여행(전2권)』,『숲이 희망이다(공저)』, 『전통생태학(공저)』, 『우리 민속 아흔아홉 마당(전2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자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간직한 사찰 생태 기행서!

우리의 자연을 생각하고 산사의 숲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108 사찰 생태기행_산사의 숲」시리즈의 아홉 번째, 『산사의 숲, 녹음에 들다』가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사람과 함께 숨 쉬고 우리와 어우러져 우리네 세상을 닮은, 그러나 그들만의 한 세상을 꾸려가는 생명체로서의 이 땅의 숲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산사의 숲, 녹음에 들다』에서 살아서는 곧게 쭉쭉 뻗은 직선적 느낌으로 형형색색의 다양한 자태를 뽐내고, 죽어서도 이끼, 버섯, 곤충, 새들에게 제 육신을 기꺼이 내 놓는 나무들의 생을 '관觀'한다. 또한 사찰의 전각과 조경 그리고 자연의 숲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만들어내는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먼 훗날 이 땅에 살 사람들에게 오늘의 산사의 숲을 보여 주고 싶은 소망을 간직한 저자의 기행을 따라가다보면, 우리의 산하와 자연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생명과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