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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4%는 공부하는 폼부터 다르다
글쓴이
김동환 저
출판사
미래지식
출판일
201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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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동환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철학과 교육학을 전공했다. 충주 미가엘 교회 담임목사이다. 단국대학교와 합동총회신학신대원(합동개혁)을 졸업했다. 1999년 교육부 주최 글짓기 경연대회 장관상, 2004년 한국장애인연합회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는 신대원 졸업 논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서울대를 꿈꾸는 중학생이 꼭알아야 할 56가지(국민 출판사)』, 『상위1% 공부법 (서교출판사)』, 『공부의 신1,2(웅진)- 만화책』, 『상위1%가 되는 초등 공부습관 만들기(국민출판사)』, 『상위1%만 실천하는 공부의 기술(시간과 공간사)』, 『조각조각한자(시간과 공간사)』, 『너의 성공유전자를 깨워 봐(시간과 공간사)』, 『상위4%는 공부하는 폼부터 다르다(미래지식)』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책소개

상위 4% 학생들의 알록달록 컬러풀한 노트의 비밀!
인생에서 누구나 반드시 터득해야 할 기술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공부의 기술'일지도 모른다.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학창 시절 '공부 능력'이야말로 세상의 수많은 경쟁을 이길 수 있는 기본 조건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니 말이다. 이 책은 중학교 공부 기술의 노하우를 전하는 완결판과 같은 책이다. 그리고 이토록 중요한 공부의 기술을 '공부하는 방식(form)'에서 찾는다는 점에서 다른 공부법 책들과 충분히 구별된다.
예습과 수업, 복습을 공부의 총체적인 풀코스로 본다면 이러한 공부 과정 전반에서 상위 4% 학생들의 '공부하는 폼'은 보통 학생들과 어떻게 다를까?

공부를 받아들이는 개념이 다르니 공부의 폼도 다를 수밖에 없다
보통 학생들에게 예습은 단순히 '미리 공부하는 것'에 머물지만 상위 4% 학생들에게 예습은 '내가 무엇을 모르고 있는가를 아는 것'이다.
이렇게 받아들이는 개념이 다르니, '공부하는 폼' 역시 다를 수밖에 없다.
복습은 어떻게 다를까? 보통 학생들에게 복습은 '한 번 더 보는 공부’에 그치지만 상위 4% 학생들에게 복습은 ‘횟수에 제한 없이 지식이 완전히 나의 것이 될 때까지 이해하고 외우는 치열함의 절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상위 4% 학생들의 피 말리는 공부 기술의 노하우를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방법으로 사례를 들어 전달하고 있어 매우 유용하다.
특히 상위 4% 학생들의 ‘스페셜한’ 공부 기술로, 기억술을 동반한 컬러풀한 노트 필기법이나 문제 풀이를 통한 시험 문제 유형 파악법 등은 중학생이면 반드시 알아야 할 초특급 공부 방법이다.
이제는 무엇이든 기술이 뛰어나야 성공한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기술 없이 노력만 가지고 되는 일이 아니다. 부디 이 한 권의 책이 효과적인 공부 기술을 몰라 시간을 낭비해온 많은 중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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