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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같은 것보다 다 다른 것이 더 좋아
글쓴이
윤구병 저
출판사
보리
출판일
2004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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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구병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보리 속담 사전》을 기획했다. 우리나라에 사는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는 《보리 생태 사전》을 기획하였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광부의 딸로 태어나 가난하게 살면서도 세상을 밝은 눈으로 들여다볼 줄 아는 아이 민주, 교수의 딸로 살면서 살아 있는 교육에 목말라하는 밝은 아이 나래, 그리고 나래 아버지가 주고받은 편지글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부와 가난, 남자와 여자, 제 갈 길을 찾지 못하는 학교 교육, 해결되지 않은 환경 오염의 문제, 봉건적 가치관과 새로운 가치관 사이의 갈등, 일하는 청소년과 입시에 시달리는 청소년……. 이 땅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윤구병 선생님의 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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