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 수 없는 곳까지 선교하는 법, 미래 선교의 선구자
인터넷 선교는 세계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인터넷 선교, 웹 멘토링을 통해 선교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전도의 마인드를 새롭게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목회자, 선교자 뿐만 아니라 삶 속에서 선교를 실천하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현 시대에 맞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선교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의 생활이 더 활발한 현대인들에게 인터넷을 통한 선교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며 이를 효과적이고 진정성 있게 표현하기 위해선 새로운 방식의 제도와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신도들을 통합하고 믿음의 테두리 안에 묶어 놓는 방법으로도 인터넷 선교의 역할이 중요함을 말하고 있다. 책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 넘는 미래의 선교, 인터넷 선교에 대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