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25년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영어를 연구해오면서 그동안 영어와 관련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다. 그리고 영어 덕분에 새로운 인생을 열었거나 영어로 인해 고통 받는 이들을 보면서 ‘영어 잘하는 사람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확신과 함께 ‘그 특별한 비밀’을 밝혀내야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영어권 나라에서 살아보지 않은 사람, 고액의 영어수업을 받지 않고도 영어에 능통한 일반 사람들의 노하우를 책으로 엮었다.
그들은 모두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다. 중학교 때 알파벳을 처음 접했고 지독한 영어 울렁증에 시달리기도 했으며 영어고수가 되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와 좌절을 겪었던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들이 공개한 영어 노하우들은 좌충우돌하며 직접 경험으로 터득해낸 방법들이기에 구체적이고 효과 또한 확실하다. 영어 울렁증을 딛고 토익,토플 만점, 텝스,지텔프 최고등급을 이뤄낸 임현도 씨, 난치병을 극복하고 2년 만에 영어를 정복한 정회일 씨, 군대에서 시작한 늦깎이 공부로 스피치 전문 강사가 된 한창훈 씨 등 평범한 영어고수들의 특별한 영어비법을 통해 영어정복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