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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에라자드
글쓴이
우어스 비드머 글/박광자 역/타트야냐 하우프트만 그림
출판사
현대문학
출판일
2010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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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오리엔트의 화려함과 섬세함을 담아낸
세상에서 가장 풍성하고 아름다운 그림책!


셰에라자드가 샤리야르 왕의 분노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들려주는 천 일 밤 하고도 하룻밤 동안의 이야기 〈천일야화〉와 『세계의 동화』 삽화가 타트야나 하우프트만의 그림이 만났다. 고전을 읽는 재미와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재미를 동시에 안겨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오리엔탈리즘을 재현한 그림책이다.

스위스 작가 우어스 비드머는 〈천일야화〉의 아름다운 이야기 여섯 편 「어부와 이프리트」,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알라딘과 요술램프」, 「마법의 말」, 「하룬 알라시드와 세 사람」, 「뱃사람 신드바드」를 원전의 향기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날카롭고 명료한 비판정신으로 새롭게 완성했다. 타트야나 하우프트만의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천하룻밤 동안의 이야기가 더욱 아름답게 전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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