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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복지국가에서 살고 싶은가?
글쓴이
이창곤 저
출판사
밈
출판일
201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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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창곤

중앙대 사회복지대학원 겸임교수이자, 대안담론을 위한 공론장, 〈소셜 코리아〉의 편집인 겸 편집위원장입니다. 나눔과 미래, 사무금융우분투재단 등 각종 사단 및 재단법인에서 이사로 일합니다. 한겨레신문사에서 오랫동안 기자로 일했습니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장 겸 논설위원을 지냈고,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상임이사를 겸했습니다. 영국 버밍엄 대학에서 사회정책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복지국가를 만든 사람들》, 《성공한 나라, 불안한 시민》(공저), 《복지의 문법》(공저) 등 10여 권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태위기 시대의 새로운 복지국가 비전으로서 ‘녹색복지국가’와 ‘생태사회정책’을 주창합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우리 사회의 최대의 화두, 복지국가 담론을 탐색한 책이다. 진보는 물론 보수도 복지국가를 말한다. 그에 대한 궁금증과 의문을 정리한 것으로 왜, 복지국가를 말하는지, 어떤 복지국가이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정리한 것이다. 복지국가 담론이 왜 무성하게 분출하는지, 어떤 의도인지, 복지국가 담론이 왜 우리 사회의 활력을 제공하는 새로운 에너지인지에 대한 답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찾아보고자 한다. 한마디로 복지국가란 무엇인가, 왜 복지국가인가란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 독자의 눈높이로 얘기해보고자 한다.

책은 복지국가에 관한 쉽고 직접적이며 대중적인 책을 지향한다. 이 책이 이런 목표에 충분히 도달했는지는 의문이나 그를 지향한 것만은 분명하다. 주로 학계나 연구단체 등 시민사회에서 이뤄진 복지국가 담론을 현실로 가져와 본격 논의한 책이다. 그렇다고 아주 가볍지 않고 현재 이뤄지는 복지국가에 관한 논의를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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