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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s of the Flower Moon: The Osage Murders and the Birth of the FBI
글쓴이
데이비드 그랜 저
출판사
Vintage
출판일
2018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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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그랜

미국의 논픽션 작가. 역사상 특별한 발자취를 남긴 인간과 사건에 대해 여러 매체에 글을 써왔다. 뉴욕 뒷골목의 갱단 이야기부터 극지 탐험가들의 알려지지 않은 모험담까지 현대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을 발굴해 소개하는 작가로 명성을 얻고 있다. 전작 『플라워 문』은 2017년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그해에 최다 매체에서 ‘최고의 책’에 선정되었다. 그는 1967년 코네티컷에서 태어나 1989년 코네티컷 컬리지를 졸업했다.

1993년 터프츠 대학교에서 국제관계 전공으로 석사학위, 1994년 보스턴 대학교에서 창의적 글쓰기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뉴 리퍼블릭』에서 에디터로 일하다가 2003년에 『뉴요커』에 전속작가로 합류했다. 그 후 여러 탁월한 기사로 마이클 켈리 상(2005), 조지 포크 상(2009) 등을 수상했다. [뉴욕타임스 매거진], [애틀랜틱],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등 유수의 매체에 기고해왔다. 지은 책으로 『잃어버린 도시 Z』, 『악마와 셜록 홈스』, 『플라워 문』, 『궁극의 탐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아마존 ‘올해의 책’ 종합 1위 (2017)
최다 매체 ‘2017년 최고의 책’ 석권 (논픽션)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 영화화 확정

경찰, 법조, 의사, 정치인, 폭력조직…
이 도시에서는 누구도 믿지 마라

저자 데이비드 그랜은 미국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다. 역사상 특별한 발자취를 남긴 인간과 사건에 대해 여러 유수의 매체에 글을 써왔다. 2003년에 [뉴요커]에 전속작가로 합류한 이후, 마이클 켈리 상(2005), 조지 포크 상(2009) 등을 수상했다.

『플라워 문』에서 저자는 근대 세계로 들어가는 입구에 선 미국의 풍경을 탁월하게 포착해낸다. FBI로 대표되는 전국적인 수사 체계의 형성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여주며, 원주민 인디언에 대한 폭력을 적나라하고 치밀하게 밝혀낸다. 그 과정에서 금욕적인 텍사스 레인저, 부패한 사립탐정, 무시무시한 갱과 강도 같은 인물 군상들을 다채롭게 그린다.

이 책의 무대인 1920년대는 오늘날의 미국 시스템이 확립되기 시작한 시대로, 특히 당시 중남부 지역은 가장 미국적인 관습이 질기게 남아 있던 공간이었다. 저자는 과거의 질서와 근대 세계가 가장 치열하게 부딪히던 이러한 시공간에서 미국을 읽어낸다. 이는 오늘날의 미국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풍부한 영감을 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오늘날에도 보편적인 울림을 갖는 주제들로 빼곡하다. 법의 이름으로 어떻게 범죄가 일어날 수 있는가. 정치권력과 폭력조직이 유착했을 때 사법 체계는 얼마나 허약해지는가. 소수자에 대한 혐오는 어떻게 집단 폭력을 정당화하는가. 이러한 질문들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 내내 묵직하게 따라다닌다.

NEW YORK TIMES BESTSELLER - NATIONAL BOOK AWARD FINALIST

A New York Times Notable Book

Named a best book of the year by Amazon, Wall Street Journal, The Boston Globe, San Francisco Chronicle, GQ, Time, Newsday, Entertainment Weekly, Time Magazine, NPR, Vogue, Smithsonian, Cosmopolitan, Seattle Times, Bloomberg, Lit Hub, and Slate

From the #1 New York Times best-selling author of The Lost City of Z, a twisting, haunting true-life murder mystery about one of the most monstrous crimes in American history


In the 1920s, the richest people per capita in the world were members of the Osage Nation in Oklahoma. After oil was discovered beneath their land, the Osage rode in chauffeured automobiles, built mansions, and sent their children to study in Europe.
Then, one by one, the Osage began to be killed off. The family of an Osage woman, Mollie Burkhart, became a prime target. One of her relatives was shot. Another was poisoned. And it was just the beginning, as more and more Osage were dying under mysterious circumstances, and many of those who dared to investigate the killings were themselves murdered.
As the death toll rose, the newly created FBI took up the case, and the young director, J. Edgar Hoover, turned to a former Texas Ranger named Tom White to try to unravel the mystery. White put together an undercover team, including a Native American agent who infiltrated the region, and together with the Osage began to expose one of the most chilling conspiracies in American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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