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의 질문에 현대식으로 설명한, 자신 있게 대답하는 기독교!
세상 사람들과의 모임에서 크리스천이라고 밝히면 종교적 질문을 받을까 두렵다. 까다로운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의 신앙마저 흔들린 적 있다면? 점점 거세지고 교묘해지는 세상의 공격 앞에서 어떻게 해야 크리스천으로 담대히 설 수 있을까?
이 책은 “기독교는 왜 그래?” “기독교는 뭐가 달라?”라는 질문에 “기독교는 이래서 달라!”라고 자신 있게 외친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강의를 다니며 세상으로부터 끊임없이 질문을 받는 저자는, 자신이 일상에서 부딪힌 종교적 대화의 순간들을 공유하며 동성애, 낙태, 이슬람과 같은 요즘 주목받는 이슈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고 답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요즘 사람들에게 통하는 기독교, 세상이 납득할 만한 기독교를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