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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 : 주사위는 던져졌다
글쓴이
제니 롱느뷔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7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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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니 롱느뷔

1974년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나 한 살 때 스웨덴에 입양됐다. 스웨덴 북부의 보덴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성장했다. 어린 시절 음악에 재능을 보여 20대에는 가수로 활동했으며, 마이클 잭슨 공연의 오프닝 무대에 서기도 했다. 음악 활동을 하는 동안 사람들의 선택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관심을 갖게 됐다. 이후 스톡홀름 대학교에서 범죄학과 사회학, 법학, 심리학 등을 공부하고 범죄학자가 됐다. 스톡홀름 경찰청에서 7년 동안 범죄 수사관으로 활동하며 절도, 강도, 살인 등 다양한 범죄 사건을 조사했다.

자신의 수사 경험을 토대로 사회적 관습에 도전하는 행동을 하는 어두운 과거를 가진 수사관 '레오나'라는 인상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레오나가 등장하는 데뷔작 『레오나 : 주사위는 던져졌다 LEONA : Tarningen ar kastad』는 출간 즉시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제니 롱느뷔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나는 즐라탄이다 I Am Zlatan』의 작가이자, 스티그 라르손에 이어 밀레니엄 시리즈 4부 『거미줄에 걸린 소녀 The Girl in the Spider’s Web』를 집필한 다비드 라게르크란츠로부터 '북유럽 누아르의 새로운 여왕'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레오나 시리즈는 전 세계 13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으며, 현재 『버드맨』과 『퓨리』의 프로듀서인 존 레셔가 판권을 구입해 영화 제작을 준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북유럽 누아르의 새로운 여왕이 나타났다!
CRIME WRITER OF THE YEAR 2015
전 세계 11개국 출간! 할리우드 영화 제작 중

일곱 살 여자아이가 벌인 세 번의 은행 강도 사건
그 뒤에 숨겨진 잔혹한 내막과 충격적인 현실

온몸이 피범벅된 일곱 살 여자아이가 벌거벗은 채로 스톡홀름의 한 은행에 나타나 돈을 요구하는 협박 음성이 담긴 녹음테이프를 틀고 거액의 돈을 훔치는 데 성공한다. 아이가 다치거나 보복당할까 봐 걱정된 사람들이 개입할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이, 은행을 빠져나간 아이는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괴이한 이 은행 강도 사건의 수사는 스톡홀름 경찰청 강력 범죄 수사과의 레오나 린드베리 형사가 맡게 된다. 레오나는 전문성과 능력을 인정받으면서도 독단적인 행동을 일삼는 수사방식 탓에 상사와 갈등을 겪고 있는 아웃사이더 같은 인물이다. 레오나가 이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하면서 그녀의 주위에서는 이상한 정황들이 포착되고, 사건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날 즈음 이야기는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걸 그룹 멤버, 범죄학자, 경찰 수사관 등 다양한 이력을 보유한 스웨덴 작가 제니 롱느뷔의 데뷔작 『레오나 : 주사위는 던져졌다』는 여자, 엄마, 형사 사이에서 길을 잃은 한 아웃사이더 형사의 고군분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누아르 소설이다.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지는 도입부로 독자의 흥미를 자극하면서 시작한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전개를 거듭하며 긴장감 있게 진행되다가 마지막에 이르러 놀라운 클라이맥스를 선사한다. 레오나 시리즈는 전 세계 13개국에 판권이 팔렸으며, 11개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현재 『버드맨』과 『퓨리』의 프로듀서인 존 레셔가 판권을 구입해 영화 제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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