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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훌쩍 떠나는 서해안 여행
글쓴이
신성순
출판사
중앙m&b
출판일
2004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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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미분류)
서해안의 매력은 무엇일까? 「아침에 훌쩍 떠나는 서해안 여행」의 필자 신성순은 말한다. 해안선이 단조로운 동해안과 달리 서해안은 들쭉날쭉 이어진 리아스식 해안선이라 재미있고, 또 그 해안선 앞으로 점점이 크고 작은 섬들이 떠있어 풍경이 아름답다고. 더구나 서울 시내에서 2시간을 달려가면, 이 아름다운 풍경을 마음껏 볼 수 있으니 서해안으로의 여행이야말로 알짜배기 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

영화 "실미도"를 통해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과거의 아픈 역사를 돌아보게 했던 실미도,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찍은 사랑의 섬 무의도를 비롯해, 안면대교로 연결되어 보다 가까워진 안면도 등… 가볼 만한 서해안의 명소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아침에 훌쩍 떠나는 서해안 여행」을 따라 가면, 아침에 출발했다가 노을을 감상하며 당일에 돌아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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