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를 잘 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언어구조를 파악하고, 적절한 어휘 선택과 상황에 맞는 표현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사전은 일본의 문화와 언어 전문가인 저자의 13년간에 걸친 일본 생활과 일본어 전문가에게 검증을 거친 표현들이다. 총 5부로 나뉘어 만나서 마음을 전하고 생활하고 비즈니스를 하고 관광을 하는 순서로 상황을 배치하고 있다. 이 사전의 주된 특징으로는 단순한 단문의 나열식이 아닌 상황별 상세 목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한자와 숫자, 알파벳에까지 덧말을 달아 정확한 일본어 구사를 돕는다. 또한 초급에서 고급까지 체계적인 어휘와 회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부록으로 생활 어휘,컴퓨터 관련 용어, 카드 및 엽서 문안에 사용되는 용어를 정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