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매일 아침 친구들이 업무를 시작하기 전 책상에서 읽어 보도록 하자는 취지로 1000일 동안 쓴 ‘친구에게 드리는 명상편지(다음카페 ‘하늘마당)’ 중에서 뽑은 글들을 엮은 책이다. 저자는 이 1000개의 편지를 쓰면서 가슴속에 분노와 울분 만이 가득하여 주체할 수 없었던 마음이 평안과 미소를 얻었고, 사랑, 정의, 봉사, 감사의 말들이 얼마나 소중한 생명의 말들인지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한다. 친구에게 보내는 응원편지 형식의 글들은 읽는 이들의 가슴에 보다 따뜻하게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