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호러 어드벤처의 진수 《해골탐정》 세 번째 시리즈
데릭 랜디의 데뷔작 《해골 탐정》의 세 번째 에피소드. 액션, 미스터리, 살인과 복수가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유머가 가미된, 잘 짜인 어드벤처 소설로, 워너 브라더스에 의해 영화제 제작되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데릭 랜디는 괴짜 삼촌의 죽음을 계기로 살아 있는 해골인 스컬더거리를 만나면서 시작되는 열두 살 소녀 스테파니(발키리)의 모험을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고대인의 지팡이를 차지해 얼굴 없는 신들을 불러내려는 마법사로부터 세상을 구하거나 변종 괴물과 싸우면서, 평범한 소녀 스테파니는 점점 자신의 힘에 눈떠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