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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눈을 알면 그림이 보인다
글쓴이
박우찬 저
출판사
재원
출판일
201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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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우찬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중앙대학교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졸업했고 현재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자연미술협회 녹색게릴라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기획 전시로 ‘예술의전당 미술관 개관기념전’ ‘열정의 화가 김흥수전’ ‘칸딘스키와 러시아 아방가르드전’ ‘교과서 미술전’ ‘밤의 풍경전’ ‘마이크로월드 헤르만 헤세전’ ‘거장의 숨결전’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 과학을 탐하다』 『미술 시간에 영어 공부하기』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전시 이렇게 만든다』 『머리로 보는 그림 가슴으로 느끼는 그림』 『한국미술사 속에는 한국미술이 있다』 『전시연출 이렇게 한다』 『미술은 이렇게 세상을 본다』 『한 권으로 읽는 청소년 서양미술사』 『동굴 낙서는 어떻게 미술이 되었을까』 『고흐의 눈 고갱의 눈』,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 『반 고흐 밤을 탐하다』, 『추상 세상을 뒤집다』, 『비주얼 세계무용사』, 『화가의 눈을 알면 그림이 보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미술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책. 작가들이 만들어낸 미술의 세계는 너무나 다양하여 이 세상에는 똑같은 그림이라곤 하나도 없다. 그러나 미술가가 만들어내는 형태란 크게 보면 실물과 똑같이 그린 사실적인 그림, 주관성이 강한 표현적인 그림, 합리적 설명이 어려운 초현실적 그림, 그리고 무엇을 그렸는지를 알 수가 없는 추상적인 그림 등으로 유형화할 수가 있다.

이 책은 각양각색의 형태를 만들어내는 미술가들의 다양한 눈을 이해하는 것을 통해 그림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림 감상의 핵심은 미술가가 만들어낸 형태의 제작 과정과 형태의 내용, 즉 의미를 이해하는 것에 있다. 작가들의 다양한 시각을 사실적인 눈, 마음의 눈, 상상하는 눈, 분석적인 눈으로 나누어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사실주의 미술, 표현주의 미술, 초현실적 미술, 추상 미술로 전개되어온 미술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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