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위해 좋은 태교를 하고 싶다면,
태교 이야기 성경을 읽어 주세요
한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 성장하기까지 그 출발은 태교로부터 시작된다. 저자는 요즘의 높은 교육열과 자식사랑이 태교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성경을 읽어주는 것이야말로 태교의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성경을 새생명의 눈높이에 맞는 문체로 쉽게 풀이하여 하나님의 영적 기운과 깊은 사랑이 드러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엮었다. 또 책을 읽어주는 산모에게도 심리적인 안정과 따뜻한 하나님의 마음이 전해진다면 그것은 다시 태아에게 좋은 결과를 주는 다른 이름의 태교가 될 것이다. 성경의 구약과 신약 중 중요한 테마를 짚어 알기 쉽게 편집했으며 꼭 태아가 아닌 어린아이나 초등학생들에게도 성경을 이해하는 데 유익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