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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을수록 서울의 아파트를 사라
글쓴이
김민규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7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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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민규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대기업 전략기획실과 신사업 부서에서 각종 투자 사업을 검토하며 10년을 일했다. 업무적 직업병은 곧 재테크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됐고, 블로그를 통해 부동산 시장에 대해 분석하고 고민하던 중 『돈이 없을수록 서울의 아파트를 사라』(2017)라는 발칙한 제목의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당시는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부동산 대책들이 막 발표되려던 시점이었는데, 2017년 8.2 대책을 시작으로 불과 4년 만에 벌어진 일들은 애석하게도 정부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버렸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된 걸까? 이 책에서는 부동산 시장을 관찰하고 분석해온 참여자의 입장에서 지난 4년간 부동산 시장에서 벌어진 일들을 담담히 돌아보고, 정책과 시장의 불협화음에 대해 냉정하게 분석하려 했다. 무엇이 잘못 진단되었는지 그래서 시장에 파급된 결과는 무엇이었고 또 예상치 못한 엉뚱한 불똥은 어떻게 번져 나갔는지도 기록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갔으면 하는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려 했다.

현재 웹진, 언론 매체, 사회 과학 저널 등 다양한 지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고, 실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아파트를 예산·직장 위치 등 조건에 따라 검색할 수 있는 아파트 검색 엔진 ‘파인드아파트’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월급쟁이일수록 절대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
서울의 아파트에 투자하라!

한 번에 수천만 원씩 오르는 전세금을 맞닥뜨릴 때마다 한숨이 나온다. 맞벌이로, 허리띠를 졸라매며 살아도 1년에 3,000~4,000만 원 모으기가 빠듯하고, 그렇게 10년을 모아도 살고 싶은 집 한 채 사기가 어려운데, 3~4년쯤 돈을 모았을 때 알게 되는 것은 집값이 다시 억 단위로 올랐다는 사실이다. 정말 월급을 모아서 집을 살 수 있을까? 『돈이 없을수록 서울의 아파트를 사라』의 저자 김민규는 절대 손해 보면 안 되는 월급쟁이일수록 가장 안전한 자산인 서울의 아파트에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면서 직접 경험한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 과정을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여유 자금이 많지 않은 월급쟁이라면 서울권 아파트만 잘 알아도 투자의 기회는 많다. 모든 부동산 종목을 다룰 만큼 자본이 많은 월급쟁이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미 서울의 아파트는 지역 환경과 아파트 조건에 따라 가격대가 치밀하고 촘촘하게 형성돼 있다. 저자는 아파트의 가격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들, 즉 직장까지의 접근성, 연식, 지형, 학군, 생활환경, 단지 규모, 아파트 브랜드, 발전 가능성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아파트 가치를 스스로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신내, 가양·등촌, 신도림, 불광·구파발·독립문·무악재, 길음·미아·장위뉴타운, 행당·금호·왕십리, 답십리, 마포, 당산·신길뉴타운, 상도·흑석뉴타운까지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만족시켜줄 만한 지역들과 대표 아파트를 분석하고, 각 지역별 특성과 생활환경, 지역 호재, 학군 정보, 투자할 만한 아파트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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