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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4차산업혁명 시대, 투자의 미래
글쓴이
김장섭 저
출판사
트러스트북스
출판일
2017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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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장섭

공식 계정사락
현 텐인텐 리더스 칼럼니스트. 필명 조던. 화려한 경력의 부동산 전업투자자로 경매, 재개발, 지방부동산, 현재 수도권, 서울 투자까지 고수익을 얻은 실전 투자자다. 임대사업자이자 부동산에서도 주택, 상가, 토지와 해외주식, 해외채권에 이르기까지 재테크 올라운드 플레이어라 할 수 있다.

2004년 무렵, 경매로 시작해 부동산 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재개발에 뛰어든 계기는 이미 포화된 경매시장에서 남다른 수익을 거두려한 틈새투자 방법이었다. 2007년도 재개발 광풍이 불기 전 이미 남들과 다른 재개발 투자로 상당한 수익을 거두었다. 2008년도 금융위기 전 재개발 투자는 광풍에 이르렀고 과감하게 아직 누구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지방투자로 나선다. 지방 투자의 핵심은 임대사업에 관한 것이었다. 비록 비싸게 팔린 적이 없으나 부동산의 매매가격이 싸고 월세는 높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데 주목했다.

2008년도 금융위기가 터지고 비싸게 산 재개발 빌라들이 경매로 쏟아져 나올 때 임대수익을 거두며 지방투자에 몰두하다, 가장 부동산시장이 안 좋은 2012년도에 수도권 주택시장과 상가시장으로 눈을 돌린다. 지방이 수도권보다 더 주목받으면서 인프라는 안 좋은데 가격이 올랐고 인프라 등 제반여건은 좋으나 투자자들의 외면으로 상대적으로 소외 받는 수도권의 주택과 상가에 뛰어든다.

본격적으로 상가투자를 했으며 1층보다는 2층 이상의 구분상가와 1기신도시 핫플레이스 상권을 분석하고 투자하여 안정적인 임대소득을 거둠과 동시에 수도권 아파트에 주목하여 적은 가격으로도 살 수 있지만 향후 가격이 회복되었을 때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우량지역에 투자하여 이후 큰 수익을 거둔다. 최근에는 부동산으로는 서울의 재개발 투자와 앞으로 절대 망하지 않을 2호선 역세권의 셰어하우스 투자 그리고 토지투자인 농지연금 투자를 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주식과 세계1등 주식 등에도 투자하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시기는 국내경기와 세계경기의 전체적인 움직임을 볼 수 있는 폭 넓은 식견을 가져야 제대로 된 경기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 그는 이런 면에서 국내 부동산의 흐름과 세계경기의 순환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전문가이다. 저서로는 『실전 임대사업 투자기법』 『뭘 해도 돈 버는 부동산 투자습관』 『1000만원으로 시작하는 재개발 투자』, 2016년 올해의 책 후보에 선정되었으며, 부동산 분야 판매 1위를 기록한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를 비롯해 『한국의 1000원짜리 땅부자들』 『4차산업혁명시대, 투자의 미래』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부동산』 등이 있고, 2020년 코로나 직전 출간되어 공황을 중심으로 다루었던 『내일의 부』(전2권)는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 최상위권인 종합 2위에 오르며 그의 통찰력에 감탄하는 투자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 밖에 가장 최근작 『부의 체인저』(전2권) 『지속적으로 기회 잡는 법』(전2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4차산업혁명이 몰고올 부의 재편,
광풍의 시대에 대비하라!
100년에 한 번 오는 100배 기회! 왜 관심 갖지 않는가?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와 『한국의 1000원짜리 땅 부자들』을 통해 객관적인 시각으로 부동산 분야의 혜안을 제시하여 독자들의 열렬한 환호와 반향을 일으켰던 김장섭(필명 조던)이, 이번에는 그가 오랫동안 공부하며 심혈을 기울인 4차산업혁명 시대 투자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한국의 부동산은 1997년 IMF와 2008년 세계금융위기 때 많은 하락을 경험하였다. 한국의 인구 구조나 부동산 흐름과는 관계없는 외부변수에 의한 것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부동산을 더 잘 알려면 세계적인 흐름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세계 경기 흐름 공부에 매진하였다. 그리고 깨달은 바는, 우리나라 부동산의 흐름은 가느다란 시냇물 정도였고, 동시에 세계사를 관통하는 거대한 강줄기를 발견하게 된다. 거대한 강물처럼 흐르는 세계적인 주식의 동향을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거대한 강물이 범람하면 시냇물은 아무리 둑을 잘 쌓아도 한 번에 무너지고 만다. 왜냐하면 세계는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돈의 규모와 단위가 엄청나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는 신흥국에서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부동산으로 많은 부를 축적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성장의 시기를 지나 경제 장년기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성공했던 부동산 공식은 영원하지 않다. 아니 이제는 슬럼화를 걱정해야 하며, 자식에게 물려줄 영원한 재화로써의 가치도 약해진 상태다(그가 제안하는 안정적인 부동산은 서울과 1기 신도시 정도로 압축된다). 그래서 그가 제시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 투자의 방향은 ‘땅’과 ‘주식’이다. 가장 큰 이유는 오로지 두 개의 투자대상만 100배 이상의 상승을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저성장·저금리를 극복하고 서민이 부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라 역설한다. 그 중 4차산업혁명이라는 대변혁기를 앞두고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주식의 무한한 가능성에 역점을 둔다. 4차 산업혁명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넘어, 100년에 한 번 오는 100배 기회를 통해 투자자들이 어떻게 수익을 거둘 것인가에 방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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