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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Q 글쓰기 능력지수
글쓴이
최병광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04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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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병광

최카피연구실 대표이자 목원대학교 광고홍보학과/언론홍보대학원, 청운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겸임교수, 프리랜스 카피라이터/컬럼니스트. 숙명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 광운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월드컵 홍보자문/이데아 고문/상암기획 리뷰위원, (주)거손 제작위원/(주)동진프로덕션 기획위원을 역임하였다.

30년간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수많은 광고를 창작했으며 ‘빨래 끝’(옥시), ‘힘 좋고 오래갑니다’(로케트밧데리), ‘대한민국 국민은 침대과학에서 주무셔야 합니다’(에이스침대) 등의 히트카피를 제작했다. 그 외 창작한 광고 작품에는 영창피아노, 우방건설, 롯데백화점, 대전대학교, 현대 티뷰론 등이 있으며, 카피라이팅과 아이디어발상에 관한 교육을 실시해 수백 명의 광고인 제자를 길러냈다. 뿐만 아니라 월드컵 홍보, 음주음전 캠페인과 같은 공익광고에도 참여했다.

저서로는 『공짜성공은 없다』『카피와 카피라이터』『광고이야기』『광고따져보기』『가치갈등분석』 『최카피의 네이밍 법칙』『최카피의 워딩의 법칙』등이 있다. 2005년 발표한『최카피의 네이밍 법칙』과『최카피의 워딩의 법칙』에서 그는 브랜드와 슬로건 그리고 타이틀과 헤드라인처럼 제품에 대한 첫 인상을 심어주는 ‘맨 처음 한 줄’, 즉 ‘워딩’과 ‘네이밍’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제품, 가게, 웹사이트 등 모든 것을 파는 건 결국 네이밍의 힘이다. 두 책을 통해 글을 쉽게 잘 쓰는 법을 터득할 수 있으며, 최병광은 일상생활 속에서 찾은 글들을 통해 벌어진 재미있는 사례들을 풀어내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최근 서울대에서 교양국어과목이 폐강위기에 몰리면서 한국인의 글쓰기에 대한 심각성이 전에 없이 고조되고 있다. 글을 쓴다는 것은 글 그 자체가 아니라 글을 쓰는 사람의 지성과 감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그러므로 어떤 기업들은 입사시험에서 글쓰기를 평가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고 미국의 대학에서는 에세이를 잘 못 쓰면 아예 입학이 되지 않는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글쓰기에 관해, 즉 RQ(wRiting Quotient)-글쓰기 지수 라는 개념을 통해 글쓰기 지수가 뛰어난 사람이어야만 우리시대 성공을 꿈꿀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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