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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시형 저
출판사
생각속의집
출판일
201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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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대학교·서울대학교(외래)·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여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아버지, 10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이시형의 인생 수업』『신인류가 몰려온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어른답게 삽시다』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세로토닌하라!』 『숙맥도 괜찮아용기만 있다면』 등 120여 권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마음의 무게가 느껴질 때, 이시형 박사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처방전

어릴 때부터 자주 듣던 말 중에 "몸 튼튼 마음 튼튼"이라는 말이 있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할 수 있다는 이 말은, '웰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 그렇지만 역으로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할 수 있을진대, 마음건강에 대한 관심은 몸에 대한 그것에 비해 턱없이 모자란 것이 현실이다. 정신과전문의 이시형 박사를 이러한 문제를 제기하면서 건강한 마음을 위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이시형 박사가 이 시대 사람들에게 주는 마음처방전이다. 가장 친밀해야 할 가족 간에도 따뜻한 말 한마디 오고가기 힘들고, 친구도, 직장 동료도, 심지어 연인 사이에도 마음의 소통은 점점 어려워지는 시대, 마음의 상처가 가득하지만 정작 방치되고 있는 우리의 마음에 '위로'를 전하는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 마음의 상처들을 세심하게 짚어주고, 그 마음의 처방약으로 세로토닌 포엠 49편과 건강한 마음을 지키기 위한 세로토닌 마인드를 함께 전하고 있다. 그의 세심한 마음처방전은 마음의 무게를 버겁게 느끼며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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