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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
글쓴이
우르술라 누버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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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르술라 누버

다수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독일 최고의 심리상담사 겸 부부치료 전문가. 독일 국영방송 ZDF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고 있으며 뮌헨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후, 바이에른 방송국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했고, 1983년부터 『현대심리학』 에디터를 거쳐 1996년부터는 편집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우울증』, 『자기화해』, 『심리학이 어린시절을 말하다』, 『애착의 효과』, 『나는 내가 제일 어렵다』, 『잘못 알고 있는 병 또는 강한 여성을 위한 10계명』을 비롯해 다수의 심리학 전문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우울증』의 작가 우르술라 누버의 최신작
어린시절 상처에 대한 치유의 해법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는 심리 상담사 겸 부부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독일 국영방송 ZDF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고 있는 저명한 심리학 권위자 우르술라 누버의 최신작이다. 이 책에서 누버는 부모의 죽음·이혼·별거·다툼·학대로 인한 어두운 어린 시절을 보낸 유명 인사들의 실화와 천여 건에 달하는 일반인 대상의 풍부한 내담사례, 그리고 어린 시절을 다룬 수십 권에 이르는 전문서의 고증을 통해 어린 시절의 경험과 성인이 된 후의 삶 사이의 관계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책은 부모 역시 자신이 부모로부터 받지 못한 것을 자녀에게 기대하고 요구하며, 자식보다 자신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식에게 의도하지 않은 고통을 주기도 한다는 사실, 그리고 부모는 자식의 삶의 지배자도 심판자도 아닌 불완전한 한 인간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도록 이끈다. 이를 통해 부모의 사랑을 얻기 위해,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온 당신이 부모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부모를 용서하고 행복한 진짜 어른이 되는 길을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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