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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 전망 2011
글쓴이
권순우 외 1명
출판사
삼성경제연구소
출판일
2010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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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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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KAIST 경영대학원 경영과학 석사, KAIST 경영대학원 금융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응용경제학회, Global Association of Risk Professionals 학회와 연구회에 속해있다. 매일경제신문 외환자문위원, UC Berkeley 객원연구원, 삼성경제연구소 거시경제실 수석연구원, 삼성경제연구소 거시경제실, 금융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삼성경제연구소 거시경제신 연구위원 상무로 제직 중이다. 또한 CBS 객원 해설위원, 공무원연금 자산운용위원회 심의위원, 인천공항공사 환위험관리위원회 심의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주요저서로는 『한국경제 20년의 재조명』, 『아시아경제, 공존의 모색』, 『외환위기 5년, 한국경제 어떻게 변했나』, 『디지털 충격과 한국경제의 선택』, 『IMF시대 한국경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11, 한국경제는 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삼성경제연구소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2011년의 핵심이슈들


2011년 세계경제는 회복세를 지속할 수 있을까?, 향후 국가 간 교역, 환율, 자원을 둘러싼 갈등의 향방은?, 부동산 경기, 언제쯤 회복될까? 등 한국 경제에 대해 누구나 가져보았음직한 질문들을 『SERI 전망 2011』은 현재에 대한 주도면밀한 파악과 그를 바탕으로한 미래예측을 통해 속시원히 대답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2010년 한국경제는 상당히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한다. 상대적으로 빠른 회복세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그 내용에서도 수출과 설비투자를 중심으로 한 민간부문의 자생적 회복력이 성장을 주도한 한 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향후 대외여건의 불확실성 증대로 인해 이러한 자생적 회복력이 지속될 것인지의 여부는 불투명한 것이 사실이다. 한국경제는 2010년 양호한 성장세를 보여왔지만 위기 이전의 성장 궤도로 복귀할만한 복원력과 탄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 비추어보았을 때 2011년은 모든 경제주체들이 위기의 상흔을 털어내고 다시 안정성장의 궤도로 돌아갈 것인지, 아니면 여전히 불안감을 내재한 채 저성장궤도로 함몰될 것인지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경제연구소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창의적 상성력과 집단지성을 모아 2011년에 전개될 경제, 산업, 기업, 정책, 사회 문화의 핵심이슈들을 도출하고 주요 트렌드를 제시하는 『SERI 전망 2011』은 이러한 현재의 상황에서 미래에 대한 창조적 해석을 통하여 한국경제의 좌표와 지향점을 모색하며 한국경제의 순항을 위한 나침반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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