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성서와 의학
글쓴이
폴 투르니에 저
출판사
다산글방
출판일
2004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폴 투르니에

스위스 제네바의 내과 의사이자 정신의학자. 태어난 지 3개월 만에 아버지를, 여섯 살에는 어머니마저 여의면서 외삼촌 집에서 성장했다. 외롭고 불안정했던 10대에 고등학교 교사인 쥘 뒤부아를 만나면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폐 성향을 극복하였으며, 인격적 만남의 중요성에 눈뜨게 되었다. 1923년, 제네바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파리에서 1년의 인턴 과정을 거친 후 일반내과 의사가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국제 적십자사의 대표로 오스트리아에 파견되어 전쟁 포로들의 본국 귀환 및 아동 복지를 위해 일했다. 기술적인 의학만 존재하던 시기에, 의술과 인간 이해와 종교가 결합해야만 전인적 치유가 가능하다는 ‘인격 의학’을 주창하였다. 또한 심리학과 성경적 기독교의 통합을 시도했다는 점,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동료 의사들이 환자에게 좀더 인격적인 관심을 가지고 치료하도록 자극한 점, 과학에 환멸을 느끼고 합리적 분석을 피곤해하는 사람들의 마음속 갈증을 해소하는 데 노력한 점은 그가 우리에게 남긴 가장 빛나는 유산이다.

그는 널리 사랑받는 그리스도인 의사였으며, 20세기 후반 가장 영향력 있는 저술가이자 강연자로 꼽힌다. 그가 남긴 여러 저서들은 18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다. 저서로는「고독」,「고통보다 깊은」,「모험으로 사는 인생」,「비밀」,「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여성, 그대의 사명은」,「죄책감과 은혜」(이상 IVP) 등이 있으며, 그의 생애와 사상을 조명한 책으로는 게리 콜린스의 「폴 투르니에의 기독교 심리학」(IVP)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폴 투르니에는 "인격 의학"을 탐구하는 그룹의 모임을 시작하여 1년에 한번씩 총회를 열었다. 그리고 그런 오랜 임상 체험을 통해 의학과 복음과의 관계를 연구하면서 이 책을 펴냈다.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감정 가운데 죽음의 공포는 가장 집요한 것이다. 나는 죽음의 공포를 완전히 근절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순교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깊은 인격적인 사귐이 사람들로 하여금 죽음의 공포에 승리로써 직면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왔다. "몸은 죽일지라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