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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식민주의와 근대문학
글쓴이
나병철 저
출판사
문예출판사
출판일
2004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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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병철

연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원대학교 국문과 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소설이란 무엇인가』(공저), 『문학의 이해』, 『전환기의 근대문학』, 『근대성과 근대문학』, 『한국문학의 근대성과 탈근대성』, 『소설의 이해』,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을 넘어서』, 『근대서사와 탈식민주의』, 『탈식민주의와 근대문학』, 『소설과 서사문화』, 『가족로망스와 성장소설』, 『영화와 소설의 시점과 이미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문학교육론』(제임스 그리블), 『냉전시대 한국의 문학과 영화』(테드 휴즈), 『서비스 이코노미』(이진경), 『문화의 위치』(호미 바바), 『포스트모더니즘 이후의 정치와 문화』(마이클 라이언), 『해체론과 변증법』(마이클 라이언), 『중국문화 중국정신』C. A. S. 윌리엄스), 주요 논문으로는 「환상소설의 전개와 성장소설의 새로운 양상」, 「탈식민주의 시각에서의 정전 재구성」, 「탈식민주의와 환상」, 「청소년 환상소설의 문학교육적 의미와 '가치의 세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본서는 탈식민주의의 논의를 문화와 문학작품의 문제에 연결시키고 있다. 그것은 양극성을 넘어서는 탈식민주의적 제3의 정치학을 가장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영역이 문화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시대가 점차로 문화를 통한 사회적 변혁의 중요성이 커져가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문화의 의미를 아무리 확대한다 해도 미처 포괄할 수 없는 정치경제학적 영역이 여전히 존재 할 것이다. 그러한 부분에 대한 한층 더 큰 차원의 논의는 다음 과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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