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블로그, 싸이월드의 열풍이 채 가시기도 전에 지금은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폰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변화는 비단 단순한 서비스 방식의 변화가 아니라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사고방식, 사교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에도 그 영향을 끼쳤다. 이제 더이상 TV광고에만 사람들은 의존하지 않는다. 카페에서, 블로그에서, 이제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서 상품을 만나고 의견을 교류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러한 온라인 공간들을 소셜웹이라고 칭하며 이러한 사회적 트렌드와 맥을 함께 하기 위해서는 기업들도 반드시 소셜 웹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익히 들어온 것이지만 저자는 한단계 더 나아가 현상의 흐름을 진단하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향까지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TGIF(트위터, 구글, 아이폰, 페이스북)을 이용하며 그 속에서 어떤 기회가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구체적이 사례와 방법을 제시하며 더 깊은 인사이트를 제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