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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루프 VIRAL LOOP
글쓴이
아담 페넨버그 저
출판사
틔움출판
출판일
201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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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담 페넨버그

뉴욕대학교(NYU) 저널리즘학과 교수이자 '패스트 컴퍼니', '포브스', '뉴욕타임즈', '와이어드', '이코노미스트'의 객원 저널리스트이다. 1998년 '포브스'의 편집장으로 근무하던 무렵, 수년간 수십 건의 허위기사를 쓴 어느 기자의 이야기를 기사화하면서 저널리스트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학자와 저널리스트, 디지털 창업가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던 중 성공한 창업가들에 대한 칼럼을 준비하면서 넷스케이프와 닝의 창업자인 마크 안드리센을 만나게 된다. 그 만남에서 바이럴 루프에 대한 개념을 처음 접한 그는 이렇게 훌륭한 비즈니스적 개념이 아직 대중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것에 영감을 받아 바이럴 루프에 관한 책을 쓰기로 겨림하며, 수많은 창업자와 투자자를 심층 인터뷰한 끝에 이 책을 펴내게 된다. 지은 책으로는 《스포크드 Spooked》, 《트래직 인디퍼런스 Tragic Indifference》등이 있으며 CNN, FoxNews, NBC, 워싱턴 포스트, Wired News, KBS 등 세계 각국의 주요 방송 미디어에 출연하여 미디어와 IT기술의 트랜드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바이럴 루프'란 한 명의 소비자가 또 다른 소비자를 불러들여 스스로 네트워크를 만들고 확장해가는 소셜 네트워킹의 핫 트렌드를 뜻하는 말이다. 이 책에는 최초의 소비자 한 명이 다른 소비자를 불러오고 그들이 만든 하나의 네트워크가 무수히 증가하면서 만들어낸 바이럴 루프 구조로 성장한 기업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자연발생적 혹은 사용자의 추천이나 소개로 바이럴 루프 구조를 만들어낸 기업이 기존의 전통적인 영업이나 마케팅 활동 없이도 소비자들에게 그들의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릴 수 있었던 가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 책은 이야기를 엮어 나간다. 이 책은 바이럴 루프 구조를 만든 기업의 사례를 저널리즘 학과의 교수이자 '포브스', '뉴욕타임즈', '와이어드', '이코노미스트'의 객원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인 저자답게 기업과 인물들의 성공이야기를 생생한 인터뷰와 촌철살인의 언어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경영자와 마케터에게 마켓 2.0 시대의 탈출구로서 소셜 네트워크를 어떻게 접근하며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통찰과 영감을,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를 비롯한 소비자들에게는 마켓 3.0 시대에 소셜 네트워크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그리고 보이지 않는 네트워크의 구조 속에서 기업들에 의해 어떻게 활용되어지지 않을 것인지 분별력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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