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예술의 나라! 그것은 스페인의 일부에 불과하다!
유럽 국가중에서 라틴 분위기를 가진 '정열의 나라' 스페인에 대한 여행 에세이다. 다른 유럽국가와는 다른 기후와 지형, 투우의 나라, 뜨거운 태양빛 그리고 생동감이 넘치는 나라, 스페인에 대해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스페인에 살면서 겪은 문화이야기로 태양아래 펼쳐지는 스페인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스페인에는 열정뿐 아니라 그와 상반되는 것들이 열정만큼 있기에 직접 방문한다면 지금까지 알 고 있는 이상의 것을 경험하고 그 매력에 빠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무엇으로 정의되지 않으면서도 우리의 마음을 끄는 땅이 스페인이다. 눈에 띄지 않는 은근한 아름다움을 찾는 사람에게 이 책을 접한 후의 스페인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