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을 위한
‘40일간의 주중 묵상 훈련’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과의 관계가 심각하다. 관계는 맺었지만 사귐의 깊이가 없다. 때로 하나님께 이런저런 말을 쏟아 놓지만 일방적인 소통일 뿐, 그분의 음성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하나님과 함께하기 위해 일상을 멈추고 수많은 복음주의 선배들의 침묵, 멈춤, 홀로 거함의 시간을 따라해 보자. 하나님과 함께 머무는 시간을 통해 더 깊은 평안을 맛보게 될 것이다.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을 돕는 이 묵상집을 통해 날마다 주님과 함께 거함으로 온전한 정서적 건강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