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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
글쓴이
토네 피낭에르 저
출판사
이끼북스
출판일
201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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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네 피낭에르

‘Tilda’ 브랜드의 디자이너이자 창립자이다.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자란 토네는 가족의 영향을 받아 어릴 때부터 미술과 공예를 좋아했고, 학교에서는 그래픽 디자인과 미술을 공부했다. 그러다가 그런 자신의 재능을 살리면서 살아갈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토네가 꿈꾸었던 직업은 애니메이션 영화에 쓰이는 인형들과 배경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실제 삶에서 그녀는 공방에서 패브릭 작업을 하게 되었다. 바로 그 꿈과 현실이 하나로 결합되면서 토네가 17살 되던 해 ‘틸다’가 탄생했고, 그녀가 25살이던 1999년에 ‘틸다’를 런칭하기에 이르렀다. 틸다는 색다르고 코믹하고 순진한 수호천사 캐릭터의 수공예 브랜드로, 기존 수공예품들과는 차별화되는 화사한 색감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특징이다.

그 밖에도 토네는 틸다가 주인공인 다양한 주제의 핸드메이드 책을 꾸준히 출간하였고 수공예와 각종 팬시상품으로도 관심을 넓혀 이제는 유럽 전역에서 틸다 관련 상품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틸다의 집』을 비롯한 사랑스러운 틸다 시리즈는 노르웨이,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과 미국, 호주,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수공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토네 피낭에르는 현재 오슬로 피오르에 있는 한 섬에서 남자친구와 살고 있는데 물론 그녀 곁에는 사랑하는 개도 늘 함께이다. 그곳의 작업실에서 그녀는 오늘도 행복하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많은 방문객으로 늘 북적이는 공삭 ‘틸다’사이트 주소는 www.tildasworld.com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핸드메이드 소품 & 선물 만들기

『틸다의 집』을 비롯한 사랑스러운 틸다 시리즈로 수공예 매니아들에게 익히 알려진 토네 피낭에르의 겨울 수공예 편인 『틸다의 포근포근 겨울 다락방』이 출간되었다. 사랑스럽고 독특하면서도 만들기 쉬운 그녀만의 수공예 작품세계가 이번 책에서도 한껏 그 매력을 드러낸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우는 순록과 산타 가족 인형, 크리스마스 양말을 비롯해, 무채색의 지루한 겨울을 화사하고 마음 따스하게 보낼 수 있는 각종 천사와 하트, 생강 쿠키 인형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귀엽고 유머러스한 펭귄도 솜 인형으로, 벽걸이나 양말, 리스로 다양하게 작품화해 겨울의 낭만을 더 가까이에 두고 즐길 수 있게 했다. 그 밖에도 실용성까지 갖춘 수공예 작품들로 집안 곳곳을 꾸밀 수 있는 각종 매뉴얼과 팁이 소개되어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만끽할 수 있는 소박하면서도 따스한 소품들뿐만 아니라 마음을 담아 선물로 건네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수공예 작품들로 가득한 이 책에는 한 해를 보내고 또 맞이하는 계절의 즐거움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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