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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글쓴이
마츠나가 노부후미 저
출판사
다산지식하우스
출판일
2017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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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츠나가 노부후미

일본 최고의 교육설계사이자 ‘기적의 과외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57년 동경에서 태어나 게이오기주쿠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한 뒤 교육설계사로 활동하면서 주사위 학습법, 단기 영어 학습법 등독창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저자는 오랫동안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남학생과 여학생들 사이의 뚜렷한 차이점을 발견했다. ‘어렸을 때 충분히 놀아본 사내아이일수록 공부도 잘한다’는 사실과 ‘딸의 인생에는 역전 홈런이 없다’는 것. 어린 시절의 습관이 평생을 좌우하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에 맞는 현명한 교육법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현재 이러한 아이들의 성별 특성을 기반으로 학습 상황에 따른 공부법을 제공, 매년 수백 명의 학생을 최고의 명문 대학에 합격시키고 있다.
저서로는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딸은 세상의중심으로 키워라』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아들의 평생 성적은 열 살 전에 결정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오늘도 공부 안 하는 아이를 혼내셨나요? 대단히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이의 공부로 지친 엄마들을 위해 ‘기적의 과외선생’이 돌아왔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엄마와 아이 사이에 ‘전쟁’이 시작된다. 공부하라며 아이에게 잔소리를 늘어놓는 시기도 바로 이때부터다.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힘, 소위 ‘엉덩이 힘’을 길러줘야 훗날 중·고등학교 입시 공부에 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선배 맘들의 조언 때문. 하지만 꼭 화를 내야 겨우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시늉이라도 하는 아이를 보고 있자면 속이 타들어 간다.
일본 최고의 교육 컨설턴트 마츠나가 노부후미는 이런 엄마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 약 20년 넘게 활동하며 일본 엄마들 사이에서 ‘기적의 과외선생’으로 통하는 이유도, 저서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이 한국과 일본에서 60만 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에 오르게 된 것도, 바로 엄마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에 있었다. 그는 자신의 풍부한 상담 경험을 토대로 자녀교육 문제의 근본적인 핵심이 무엇인지 간파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하기 쉬운 실용적인 팁들을 제공해 주는 베테랑 교육 전문가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할까요?”라고 묻는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새로운 자녀교육서로 돌아왔다.

가위만 잘 찾아도 머리가 좋아진다!
수백 명을 명문대에 합격시킨 일본 최고 교육 컨설턴트의 학습 비결
마츠나가 노부후미는 학생들의 객관적인 학습 환경을 집중 분석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공부 방법을 제공한다. 여기서 학습 환경이란 결국 ‘부모의 태도와 습관, 가정 분위기’다. 가령 아이가 무언가에 집중할 때 부모는 옆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 텔레비전이나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어떤 조치를 취하는지,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아이는 평소 부모와 어떤 식으로 대화하는지 등이다.
정리정돈을 잘하는 습관이나 물건을 제자리에 돌려놓는 습관이 어떻게 아이의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지 설명하는 작가만의 통찰도 흥미롭다. 잘 놀아본 아이일수록 꼴찌에서 우등생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이유, 어릴 때 몸으로 부대끼며 놀았던 경험이 중·고등학교 때 어떻게 학습 능력으로 이어지는지, 그의 설명을 들으면 더 이상 밖에서 놀기 좋아하는 아이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얼핏 보면 굉장히 사소하게 여겨질 수 있으나 이것이 바로 수백 명의 평범한 아이들을 도쿄대, 교토대, 게이오대 등 명문대에 줄줄이 합격시킨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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