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타이거 수사대 T.I.4 시즌 2 사건명 #001
글쓴이
토마스 브레치나 저
출판사
조선북스
출판일
2010년 11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토마스 브레치나

1963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인형극에 감명받아 십대에 인형극 프로듀서가 되었다. 20살에는 라디오 프로그램 프로듀서로 일하기 시작했다.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사회자로 활약하다 출판사의 제의로 어린이 모험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32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상, 오스트리아 골든북 상 등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주요 작품으로는「내 친구 몬스터」시리즈, 「톰 터보」시리즈, 『아부』,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런 비밀』, 『달에서 온 말』, 『환상의 모험 여행』, 『타이거 팀』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베일에 싸인 새로운 인물, 더 강력해진 수사 도구와 함께 그들이 돌아왔다!

시즌 1에서의 활약으로 세계 탐정 협회 W.I.A.에 가입된 타이거 수사대. 가입 기념으로 세 친구들에게 태국 여행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무에타이의 달인인 태국 소년 솜차이와 정글을 탐험하던 중 네 친구는 폐허가 된 사원의 신비로운 분수를 발견합니다. 분수의 비밀을 본 그날 밤, 솜차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한 증상에 시달리게 되고, 솜차이를 살리기 위해서는 피라니아 섬에 사는 붉은 이구아나의 독이 필요합니다. 과연 타이거 수사대는 분수의 비밀도 지키고 솜차이도 살릴 수 있을까요?

《타이거 수사대 T. I. 4》시리즈는 시즌 2에서도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로 흥미진진한 도전과 모험을 보여줍니다. 삽화 역시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가 숨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특히 책 속 부록인 탐정 키트 속의 ‘디코더’와 ‘단서 카드’를 이용해 단서를 추리해야 다음 이야기로 넘어갈 수 있어 타이거 수사대 T.I.의 요원이 되어 세 친구와 함께 추리하며 책 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