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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의 경쟁자는 코카콜라다
글쓴이
우치다 카즈나리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1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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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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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 카즈나리

와세다대학 비즈니스스쿨 교수. 도쿄대학 공학부를 졸업하고 게이오기주쿠대학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일본항공주식회사를 거쳐 1985년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 입사, 2000년부터 2004년까지 BCG 일본 대표를 역임했다. 이후 2009년까지 시니어 어드바이저로 근무했다. 하이테크, 정보통신서비스, 자동차업계를 중심으로 마케팅전략, 신규사업전략, 중장기전략, 글로벌전략 등의 책정과 실행지원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였다. 2006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유력한 컨설턴트 톱25인’(미국 컨설팅매거진)에 선정되었다. 2006년부터 와세다대학 대학원 상학연구과 교수로서 비즈니스스쿨에서 경쟁전략과 리더십을 가르치는 한편, 관리직 프로그램에서의 강의와 기업의 리더십 트레이닝도 함께 맡고 있다.

저서로는 『디컨스트럭션 경영혁명』『e-이코노미 기업전략』『고객 로열티 시대』『가설사고』『스파크하는 사고』『이업종경쟁전략』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업계의 울타리를 뛰어넘는 ‘고객 쟁탈전’이 시작됐다!

업계를 초월하는 무차별적인 경쟁 상황에서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 『갤럭시s의 경쟁자는 코카콜라다』이다. 갤럭시s의 경쟁 상대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대부분 아이폰이나 구글폰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물론 이 말도 틀리진 않지만 이제 기업들은 같은 업계 내에서만 경쟁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필름회사의 경쟁자는 또 다른 필름회사였지만 디지털 카메라의 등장으로 인해 시장 자체가 사라졌고 은행의 경쟁자는 1차적으로는 타 은행이지만 최근에는 막강한 점포수를 자랑하는 유통회사가 예대마진이 아닌 전혀 새로운 이익구조로 은행업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는 타 업계의 경쟁자까지 예의주시해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서로 다른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들이 서로 다른 규칙으로 같은 고객이나 시장을 쟁탈하는 경쟁으로 규정하고, 이러한 경쟁이 최근 급격히 증가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보스팅 컨설팅 그룹 전 일본 대표였던 저자는 이런 울타리 없는 경쟁 속에서는 무엇보다 시장의 변화를 미리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하며 업종을 초월하는 무차별적인 경쟁 상황에서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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