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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없이 스스로 낫는 법
글쓴이
신야 히로미 저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1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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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야 히로미

세계 최고의 위장 전문의.
1935년에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1960년에 준텐도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3년 후 미국으로 유학, 1968년 뉴욕에 있는 베스이스라엘병원에서 수련의로 근무할 때 대장 전역에 걸친 대장내시경 삽입술을 개발했다. 그 이듬해에 세계 최초로 개복 수술을 하지 않고 대장내시경을 이용해 대장 용종(폴립)을 제거하는 수술에 성공해 의학계에 크게 공헌했다.

그후 이 분야 최고의 권위자로 활약하며 40여 년 동안 미국과 일본에서 35만 건에 이르는 위장내시경 검사와 9만 건 이상의 폴립 절제술을 했다. 암 재발률 0%, 단 한 명의 환자에게도 사망진단서를 발급하지 않은 세계 최고의 위장 전문의로서 미국 위장내시경학회 특별상과 2004년 동 학회 최고상을 수상했다.

레이건 대통령의 의학 고문이었으며 일본 황실의 의학 자문을 맡기도 했다. 더스틴 호프만, 베라 왕, 손정의 등의 주치의로 세계의 경제, 문화, 정치 지도자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그는 현재 알베르트아인슈타인의과대학 외래교수와 베스이스라엘병원 내시경센터 소장, 기타사토대학 객원교수(연구원)로 지내고 있다.

저서로는 일본에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시리즈를 비롯해, 『위장이 말해주는 것: 위와 장의 상태로 본 건강장수법』, 『효소력 혁명』,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한 7계명』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잔병치레 없이 건강한 사람만의 특별한 비밀
바이오 엔자임 건강법으로 약 없이 스스로 낫는 몸을 만들어라.


만성피로, 소화불량, 두통, 변비, 후덕한 허리둘레, 복부비만, 우울증 등, 현대인이라면 한두 증상은 기본으로 달고 산다. 위장병 전문의인 신야 히로미 박사는 일상이 되어버린 이 증상 모두가 세포에 쌓인 독소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세포에 독소가 쌓이면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선천 면역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아 쉽게 병에 걸린다.

저자는 40년이 넘도록, 수천 명이 넘는 환자들을 치료했다. 환자의 식습관, 영양정보, 결장경 검사결과를 비교해서 오래도록 생기 있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과 식사법을 제안했다. 그는 이 건강한 생활을‘바이오 엔자임’이라고 명명했다. ‘바이오 엔자임’ 건강법을 익히면 세포에 쌓인 독소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세포의 선천 면역력이 강해져 질병에 강한 몸이 된다. 무엇보다 약이 필요 없을 정도로 선천 면역력이 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

약물이나 치료에 의존하는 후천 면역력은 또 다른 변종 바이러스를 부른다. 세포에 쌓인 독소를 없애 선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유일한 예방책이다. 전국이 독감으로 몸살을 앓아도 어떤 사람은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데, 이는 선천 면역력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세포가 가진 선천 면역력은 각종 세균이 물밀듯이 침투하더라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최고의 방어수단이다. 이 책은 이러한 선천 면역력을 기를 수 있는 쉽고 간단하지만 그 효과는 매우 강력한 ‘바이오 엔자임’ 건강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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