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병치레 없이 건강한 사람만의 특별한 비밀
바이오 엔자임 건강법으로 약 없이 스스로 낫는 몸을 만들어라.
만성피로, 소화불량, 두통, 변비, 후덕한 허리둘레, 복부비만, 우울증 등, 현대인이라면 한두 증상은 기본으로 달고 산다. 위장병 전문의인 신야 히로미 박사는 일상이 되어버린 이 증상 모두가 세포에 쌓인 독소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세포에 독소가 쌓이면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선천 면역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아 쉽게 병에 걸린다.
저자는 40년이 넘도록, 수천 명이 넘는 환자들을 치료했다. 환자의 식습관, 영양정보, 결장경 검사결과를 비교해서 오래도록 생기 있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과 식사법을 제안했다. 그는 이 건강한 생활을‘바이오 엔자임’이라고 명명했다. ‘바이오 엔자임’ 건강법을 익히면 세포에 쌓인 독소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세포의 선천 면역력이 강해져 질병에 강한 몸이 된다. 무엇보다 약이 필요 없을 정도로 선천 면역력이 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
약물이나 치료에 의존하는 후천 면역력은 또 다른 변종 바이러스를 부른다. 세포에 쌓인 독소를 없애 선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유일한 예방책이다. 전국이 독감으로 몸살을 앓아도 어떤 사람은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데, 이는 선천 면역력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세포가 가진 선천 면역력은 각종 세균이 물밀듯이 침투하더라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최고의 방어수단이다. 이 책은 이러한 선천 면역력을 기를 수 있는 쉽고 간단하지만 그 효과는 매우 강력한 ‘바이오 엔자임’ 건강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