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바람의 화원
글쓴이
이정명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17년 8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정명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여원], [경향신문] 등 신문사와 잡지사 기자로 일했다. 집현전 학사 연쇄살인 사건을 통해 세종의 한글 창제 비화를 그린 소설 『뿌리 깊은 나무』, 신윤복과 김홍도의 그림 속 비밀을 풀어가는 추리소설 『바람의 화원』을 발표했다. 빠른 속도감과 치열한 시대의식, 깊이 있는 지적 탐구가 돋보이는 소설들은 독자들의 폭발적 호응을 얻으며 한국형 팩션의 새 장을 열었다. 소설 『바람의 화원』은 2008년 문근영, 박신양 주연의 드라마로, 『뿌리 깊은 나무』는 2011년 한석규, 장혁, 신세경이 출연한 미니시리즈로 방영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윤동주와 그의 시를 불태웠던 검열관 스기야마 도잔의 이야기를 그린 『별을 스치는 바람』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11개국에 번역?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2015년 영국 인디펜던트 외국소설상(Independent Foreign Fiction Prize)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2017년 이탈리아 프레미오 셀레지오네 반카렐라(Premio Selezione Bancarella)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장편소설 『천년 후에』, 『해바라기』, 『마지막 소풍』, 『악의 추억』, 『천국의 소년』, 『선한 이웃』, 『밤의 양들』, 『부서진 여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SBS 인기 드라마 [바람의 화원] 원작 소설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합본판 출간!
신윤복의 [미인도], 김홍도의 [씨름] 등 총 34점의 화려한 컬러 도판 수록


우리 풍속화를 소재로 한 소설로 ‘미인도’와 ‘신윤복’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화제작 『바람의 화원』이 출간된 지 10주년을 맞아 은행나무출판사에서 개정합본판으로 출간되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풍속화가 신윤복과 김홍도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한 그림에 얽혀 있는 연쇄살인 사건의 내막을 다룬 『바람의 화원』은 이전작 『뿌리 깊은 나무』와 비교해 한층 파격적인 모티프와 유려해진 전개를 바탕으로 한국형 팩션의 돌풍을 이어나갔던 수작으로 평가받았다. 작품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라 60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그동안 잊혔던 우리 미술에 대한 대중의 이목을 모으는 데 크게 일조했다. 이듬해에는 본 소설을 원작으로 문근영·박신양 주연의 TV 드라마가 제작 및 방영되었다. 드라마 방영 당시 ‘바화 폐인’으로 일컬어지는 열성 마니아들의 지지에 힘입어 작품은 다시 한번 많은 독자들에게 주목받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