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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을 걸어도 나답게
글쓴이
강수진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17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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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수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 원래는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나, 중학생이 되면서 발레로 전공을 바꿔 1982년 모나코 왕립발레학교로 유학을 떠났다. 1985년 한국인 최초로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녀는 1986년 세계 5대 발레단인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당시 최연소 단원으로 입단했다. 그 후 1994년에 발레단의 솔리스트로 선발되었고, 1997년부터 수석 발레리나로 2015년까지 활동했다. 1999년에는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이라 할 수 있는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 최우수 여성무용수상을 받았으며, 2007년에는 최고의 예술가에게 장인의 칭호를 공식적으로 부여하는 독일의 ‘캄머탠처린
(Kammertanzerin, 궁정무용가)’에 선정되었다. 현재는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강수진, 이름만으로도 우리를 꿈꾸게 만든다”

◆ 한국인 최초 로잔 발레콩쿠르 우승
◆ 발레계 아카데미상 ‘브누아 드 라 당스’ 최우수 여성 무용수상 수상
◆ 동양인 최초 독일 무형문화재인 캄머탠저린 선정
◆ 독일 바덴뷔르베르크 주정부 공로훈장 수여

우리 가슴속 영원한 프리마 발레리나가 들려주는 최고의 인생 수업

세계를 감동시킨 강수진의 독창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몸짓은 오랜 무명 시절과 부상을 뛰어넘는 지독한 연습에서 나왔다. 다른 누구도 아닌 오로지 자신과 싸우며 우직하게 들어간 손동작 하나, 스텝 하나에서 시작된 것이다. 이제는 무대 뒤에서 30년 발레 인생의 소중한 경험과 인맥을 쏟아부으며 마르지 않는 열정으로 발레단을 이끌고 있는 그를 다시 책으로 만난다. 꿈이나 열정이란 말이 버겁게 느껴졌던 이 시대 사람들에게, 강수진이라는 이름은 그 자체로 꿈이자 용기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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