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특별한 오늘을 보내 볼래?
하루하루가 행복할 거야.
“오늘은 뭐 할까?”
아이들은 아침 햇살에 눈뜨는 순간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아이들에게는 옷장 문을 열고 뭐 입을까 고민하는 시간도, 거울 앞에 앉아 오늘은 어떤 모양으로 머리를 만질까 상상하는 시간도, “밥 먹을래, 빵 먹을래?” 엄마의 물음에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는 시간도 즐거운 하루의 일과입니다. 아이들에게 ‘오늘’은 어떤 의미일까요? 어른의 ‘오늘’과는 다를 아이들만의 시끌벅적한 ‘오늘’을 만나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