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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글쓴이
정지돈 저
출판사
스위밍꿀
출판일
2017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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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지돈

201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인생 연구》, 연작소설집 《땅거미 질 때 샌디에이고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운전하며 소형 디지털 녹음기에 구술한, 막연히 LA/운전 시들이라고 생각하는 작품들의 모음》, 중편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야간 경비원의 일기》 《…스크롤!》, 장편소설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산문집 《문학의 기쁨》(공저), 《영화와 시》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스페이스 (논)픽션》 《우리는 가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공저)가 있다.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문지문학상, 김현문학패, 김용익소설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15년 젊은작가상 대상, 2016년 문지문학상 수상
정지돈 첫 장편소설 출간


정지돈의 첫 장편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가 출간되었다. 「눈먼 부엉이」로 2013년 『문학과사회』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그는 「건축이냐 혁명이냐」로 2015년 젊은작가상 대상을, 「창백한 말」로 2016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젊은작가상’과 ‘문지문학상’은 문학 전문 출판사인 ‘문학동네’와 ‘문학과지성사’가 각각 제정·운영하고 있는 문학상으로, 등단 10년 이내의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그 대상으로 한다. 대상은 같으나 수상작은 겹치지 않아 각 문학상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과 목표는 자연스럽게 구별된다. 정지돈은 서로 다른 문학적 노선을 내세운 두 출판사의 문학상을 모두 수상함으로써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독자의 주목과 함께 논쟁을 꾸준히 불러일으켜왔다. 지난해 펴낸 첫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에서 활달한 지성과 독특한 위트를 보여준 그는 첫 장편소설을 통해 근미래의 한반도를 그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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