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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진짜 진짜 소원은
글쓴이
노경실 저
출판사
파란자전거
출판일
201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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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경실

공식 계정사락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소원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원은 무엇일까요? 가만 생각해 보면 그 사람의 소원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제일 약하거나 자신 없는 점이랍니다. 그만큼 자신에 대해 고민한다는 것이죠. 이 책의 주인공 현호는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마법 봉을 향한 소원을 외칩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못들은 척 하네요. 공부 일등 하게 해 달랬는데, 선생님께 야단맞고, 연지의 남자 친구 되게 해 달랬는데, 바보라고 놀림 당하고, 엄마의 건강을 빌었는데, 현호 때문에 혈압 올라 간대고…… 도대체, 언제쯤 현호의 소원이 이루어질까요?

노경실 선생님은『내 진짜 진짜 소원은』에서 여덟 살 현호의 생생한 심리묘사를 통해 소원은 요행이 아니라,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 때 이뤄진다고 말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바라는 것을 얻을 수 있고,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동화를 다 읽고 '씽씽 생각페달을 밟아라!'에 마련된 생각 질문은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상상력은 물론,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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